728x90

나노 플라스틱이 생태계를 타고 올라와서 인간에게까지 전달된다는 소리가 아니고요, 진짜로 인간들이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플라스틱을 갈거나 자르기 때문에 그 파편들을 먹게 된다는 말입니다.

 

길가 노점상이나 추억의 떡볶이집 같은 곳을 보면, 철판으로 된 통이나 가마솥에 떡볶이를 넣고 끓이고 휘젓고 하죠.

그런데 그걸 플라스틱 주걱으로 합니다. 미세플라스틱 한도초과로 보면 되겠습니다. 형님 누님 동생들 입벌리십쇼.

 

그리고 예전에는 요구르트 바닥을 깨물어서 뒤를 따 먹는 사람들도 있었죠.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나름 고급 음식점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마요네즈 통의 바닥을 가위로 잘라서 마요네즈를 빼내는 모습...

마요네즈 짜는 시간을 아끼겠다는 의도일까요? 어이가 없네요.

 

 

https://youtube.com/shorts/7FL7K1SE8Xw?si=7X8rGjyapUOQ6nFS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