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PTR에서 악마술사가 대규모 칼질을 당했습니다.

 

메아리 악마술사가 사실상 반토막났다고 봐도 될 듯하네요.

 

1. 악마지배를 통한 앰플 저주와 오라 -> 저주를 거는 확률이 75%에서 5%로 너프, 선고오라 얻을 수 없음

 

2. 메아리 스킬 빅너프 + 에테리얼 양손무기 제한

메아리 악술은 양손무기 + 영혼 or 불사조 방패를 사용하는 선택지가 가능했는데, PTR에서는 양손무기와 방패 동시사용이 불가능하고 양손무기와 악마술사 전용 고문서 사용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메아리 스킬 자체도 크게 너프되었는데요.

스킬 시너지도 너프, 명중률 버그 수정으로 인한 어택레이팅 요구치 급상승 예상, 메아리 사용시 무기 내구도가 감소하지 않는 버그 수정으로 인해 에테리얼 콜로서스 불즈 영혼으로 꿀빠는 시즌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듯합니다.

어쩐지 메아리로 때릴 때 빗나감 모션은 나오는데 체감상 딜이 너무 강해서 좀 이상하다 했는데... 팔라딘 컨센해머에 필적할 만한 버그였는데 빠른 수정...

 

그런데 악마지배 너프로 인해 용병 무기는 다시 전통의 사신의 종소리를 써야 할 것 같고, 이대로 간다면 다음 시즌에도 메아리술사 초반 무기는 일반 콜블 통찰밖에 선택지가 없어 보이네요.

 

 

 

마법 관련해서도 변동사항이 있는데 저는 메아리악술만 해서 그쪽 상황은 감이 안 오네요.

 

그래도 저는 다음 시즌 첫캐릭도 악마술사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악마술사로 대충 템을 맞추고, 렙업용 해머 피스트딘을 키웠는데 정신 놓으면 은근히 잘 죽어서 놀랐네요.

애니참 횃불 영혼무기방패 마녀단투구 등등, 수수께끼와 샤코 빼고 렙업수준에서 적당하게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힘들었어서 이게 악술 역체감인가 싶었습니다.

 

 

이런 변화가 예정된 이상, 디아를 직업으로 하는 분 말고 바쁜 시간 쪼개서 하시는 분들이라면 과감히 이번 시즌 내려놓고 14시즌에 달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일단 지금까지 악마술사로 하신 분들은 이미 즐길 만큼 즐기셨고 신파괴참이 안 나와서 30분마다 공역만 들여다보고 있을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PTR에서는 신파괴참 구하기가 훨씬 쉬워지고, 액트보스 동상도 상시 파밍이 가능하도록 변경되기 때문에 굳이 지금 고생하는 것보다 다음 시즌에 즐기는 게 더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디아 유튜브 하시는 분들 보면, 전령 50마리 100마리씩 잡아도 파괴참이 안 나오잖아요?

지금 그냥 게임 자체를 즐기려고 하시는 분은 계속 시간 갈아넣어도 상관없는데, 없는 시간 쪼개서 디아하는데 파괴참이 안 나와서 스트레스 받는 분은 과감하게 지금 현생살이로 돌아갔다가 다음 시즌에 오시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합니다.

 

그냥 시즌 시작하면 한 일주일 지켜보고 있다가 미확횃 5000원어치, 조던 불카 스웹 샤코 마라 개당 1천원, 이렇게 만원 쓰고 편하게즐기는 게 스트레스도 안 받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만원 더 추가해서 수수께끼까지 맞추면 뭐... 2만원만 쓰면 3개월이 편안합니다 ㅋㅋㅋㅋ

728x90
728x90

인생을 바꿀 큰일은 갑자기 준비해서 치러낼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살아온 지난날이 치러내는 것임을 두 사람 모두 잘 알았기 때문이리라.

 

절대회귀 제174회 웹소설

728x90
728x90

텔포 없으면 노답...

 

728x90
728x90

 

 

착용 필요능력치는 넘사벽 차이, 성능은 그림사이드가 조금 좋음.

 

일반 그림사이드 착용하려면 맨몸 용병은 70레벨로도 부족함.

 

레비아탄 갑옷이나 페이스 오브 호러 마스크 착용으로 힘 뻥튀기하고 콜로서스 불즈 통찰을 최대한 빨리 착용하는 게 나을 듯함.

 

728x90
728x90

 

 

 

팔자에 없는 소서 횃불이 나와서... 썩이긴 아까워서...

 

그런데 디아블로 캡처가 왜 이럴까요? 매직템인데 캡처하니까 컬러가 왜 이모양...

초반에 큰 도움이 되는 힘 라레 아뮬입니다.

 

아무튼 시너지가 없는 방패 제외하고, 투구 갑옷도 제외하고, 장갑 벨트 신발 3종 시곤 세트만 맞춰도 어택레이팅과 50매찬이 올라갑니다.

거기에 쌍나겔 장착해서 매찬을 최대한 올리죠.

 

새 캐릭터 키울 때마다 걸 대거를 구하려고 예전부터 이렇게 돌고, 갬블해도 안 나와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연대기가 나와서 무조건 구해야 되는데, 이제는 갬블에서 단검이 삭제되는 대참사가...

 

 

 

728x90
728x90



728x90

'장비, EDC'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L 히트시트 이머전시 블랭킷 서바이벌 담요  (0) 2025.12.22
728x90

"자네라는 사람이 바뀌었으니, 현실도 바뀔 거다."

 

차마 기대에 찬 저 얼굴 보면서 '그래도 여전히 여자들은 잘생긴 남자를 좋아할 거야'라고 할 수는 없었기에, 나는 힘차게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절대회귀 제171회 웹소설

728x90
728x90

91레벨 악마술사, 근본 없는(?) 악마지배 메아리 하이브리드 트리입니다.
 
악마지배 순수 20 찍고, 악마 숙련은 스킬빨로 20 넘겨서 3마리 끌고 다닙니다. 악마는 둘리(바알 앞 웨이브 5단계 수장)입니다.
나머지는 거울상 공중부양 숙련 먼저 마스터하고, 뒤늦게 메아리 찍는 중입니다. 그런데 딜이 부족하다 느끼는 건 아닙니다.
공중부양 숙련을 먼저 마스터한 이유는, 싸이킥 와드 시너지라서 생존에 도움이 꽤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악마가 든든하긴 하지만, 특히 파밍 초기에는 당연히 위험한 순간이 꽤 생기거든요.
 
풀방은 안 다녀봐서 모르겠는데, 우버디아는 80렙 미만일 때도 수월했으며 횃불보스도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바바 팔라로는 횃불 쉽게 성공했는데, 물몸 캐릭터로는 처음이라서 상당히 긴장했습니다.
그래서 레지참에 접지투구까지 끼고 라이트닝 레지 300쯤 맞추고 갔는데 너무 쉽게 성공해서 당황했네요.
접지투구, 세라핌(2스킬 아뮬렛), 권위 갑옷, 에테 콜로서스 불즈 통찰, 레지용 횃불 애니참 정도 스펙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시 악술에게 횃불은 껌이구나 하고 다음번에는 쉽게쉽게 가자 했는데...
여기서 사건이 터집니다;
 
보통 메피스토를 먼저 빼서 잡는데, 이번엔 이상하게 안 따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딴거 먼저 잡을까? 싶어서 한바퀴 돌았는데... 악마가 없어져 있네요???
뭐죠???
 
부랴부랴 다른 악마지배해서 왔는데, 아무래도 스펙이 약한 걸 대충 땜빵으로 끌고 왔으니 이제는 악마 체력이 휘청휘청합니다.
그래도 메피스토 체력이 느리게나마 까이긴 하니까 어찌어찌 무기력 장판 깔고 딜하다가 마을 가서 힐하고 돌아오기 반복하면 되겠다 했는데, 본체 신경을 못 쓰다가 그만 사망...
 
마음이 급해서 스미스 헤파스토 데려와 봤는데, 둘 다 금방 녹네요.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자... 속칭 둘리(바알 앞 마지막 수문장) 다시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횃불 쉽게 땄을 때도 둘리였거든요.
 
저주가 기본 옵션으로 달린 악마들이 있는데, 둘리도 그런가 봅니다.
처음에도 저주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있네요.
지난번에는 파이어 이뮨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콜드 이뮨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악마 속박 20이면 오라는 랜덤으로 달려서, 지난번에는 홀리쇼크였는데 이번에는 홀리프리즈.
 
다행히 이번에는 별다른 고생 없이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소서 15/15, 이번에는 소서 14/20
악술 횃이 안 나왔다고 징징대기에는 너무 좋은 운빨... 다음에는 분명히 드루 네크 어쌔 나올 것 같아서 키파밍 의욕이 상실됩니다.
 
 
 
의아했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주알과 바알이 칠링 아머를 쓰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을 하다가 아이스볼트 반사에 맞아서 죽는 경우를 유튜브에서 꽤 봤거든요?
제가 했을 때는 이주알은 반사공격이 있었는데, 바알은 반사공격이 없었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운이 좋았던 것 같긴 하네요.
 
 
 
교훈 : 메피스토가 안 따라온다고 괜히 빙글빙글 돌지 말고 천천히 하자.
 

728x90
728x90

 

 

 

 

 

https://youtu.be/epq7k8RY0yg?si=AbzXd9fOq6to13Bo

 

728x90
728x90

 

 

 

 

https://namu.wiki/w/Can't%20Help%20Falling%20in%20Love#s-2

 

Can't Help Falling in Love

엘비스 프레슬리 의 1961년 발표된 노래. 영화 〈 블루 하와이 〉에 삽입됐고 동명의 앨범 에 수록됐다. 전체적

namu.wiki

 

 

https://youtu.be/O-aavAlSYgc?si=LL4cE8DAI6etUfIn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