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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3에서 덩치를 지배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덩치는 넉백인지 기절인지 써서 꽤 좋습니다.

그래서 쭉 가다가 액트4 헤파스토 저주받음을 보고 개꿀 하고 꼬셨다가, 바로 옆에 저주받음 덩치가 있어서 고민하다 환승했는데...

왜 저주를 안 쓸까요?

 

다시 저주 노가다 해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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